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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알포유
2020-07-02
조회수 1031


저는 평소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관리자용 이외에도 이번엔 셀프기기도 출시되었다해서 체험신청하고 갔습니다. 


사실 나이들면서 뱃살 고민이 많았거든요. 

몇년전 발목 부상이후 어렸을때처럼 운동을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있는게 너무 많은데 굶는 다이어트도 못하겠고, 옷입으면 옆으로 튀어나오는 살때문에 자꾸 편한 옷만 입게 되었어요. 

더욱이 코로나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서 자각하지 못했었는데 더욱이 살이 쪄있었어요.


그러던중 오랜만에 모임이 있었는데, 적나라하게 제 뱃살들이 툭툭 튀어나와 심하게 충격을 먹었어요.

이제부터 식단도 줄여보려고 하고 있는데, 뭔가 지방을 태울수 있는게 있었으면 했어요.

운동을 못하니 특별한 뭔가가 저에게 필요했거든요.


저는 제가 느껴봐야 하는 성격이라 이 참에 체험하고 좋으면 구매하기로 마음 먹고 서초동에 있는 알포유 회사로 갔습니다. 

그곳에 계신 교육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대강의 설명과 효과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주의사항과 사용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전용크림을 바르고 문질문질 해주시고 몇 군데 대었다 세기도 점점 올리고 하니 

배를 잡았다 털어줬다 열감도 나고 무조건 빠지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촬영 부탁드렸는데 뱃살이 챙피하네요. 그래서 꼭 얼굴은 안나오게 부탁 드렸어요.

여러모드가 있었는데 지방분해와 탄력 수기로 관리받는 느낌과 모든걸 돌아가며하는 랜덤모드까지 4가지가 있었어요. 


동영상은 랜덤모드와 H3 ? 기능 체험할때 찍힌듯 해요.





마사지도 많이 받아봤는데 이렇게 속 근육까지 깊이 잡아주는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한참 회원권 끊고 샵에 다녔었는데 그 회원권보다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 가족들과 할수있다니....

머릿속으로 대강 계산해봐도 완전 이득이더라고요. 

다이어트뿐 아니라 아프고 뭉친 근육푸는데도 1등 마사지기기라고 하니 앞으로 집에 있을땐 무조건 끼고 살려고요. 


다른 기기는 몇번더 사용해봐야 아는데 알포유 퀀텀은 (셀프기기는 이름이 퀀텀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용할수록 효과를 볼거같다는 확신이 저도 들었어요. 


이제 꾸준히 사용하면서 이거 만들어 주신분께 나중에 고맙다고 말할만큼 살도 쭉쭉 빠지고, 관리도 잘해서 게으르고 살찐 저와는 작별을 하고 싶어요.